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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쏘쏘입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쌀국숫집입니다. 회사식당 점심 메뉴가 맘에 들지 않아 밖에서 먹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먹어본 여직원의 추천을 따라 88 칼국수로 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았습니다


여기는 쌀국수 전문점이기 때문에 다른 밥 같은 메뉴는 없습니다. 주 메뉴가 쌀국수입니다. 기본적인 소고기 쌀국수와 매운 쌀국수 두 가지를 시켰습니다

4명이라서 소고기 쌀국수 2개 매운 쌀국수 2개를 시켰습니다. 매운 쌀국수는 회사 여직원이 추천을 해주어서 두 명이 시켰습니다

쌀국수의 기본적인 것은 잘 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고기의 양도 평균적인 것 같았습니다 일반적인 소고기를 시키시고 청양고추를 넣어 드셔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매운 쌀국수가 정말로 매웠다는 겁니다. 매운 쌀국수를 시킨 2명은 정말 눈물까지 흘리며 먹었습니다. 나름 매운 거를 좋아한다고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정말 매웠다고 하더군요. 맵찔이가 그냥 도전할 만한 음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소고기 쌀국수를 시킨 2명은 완전히 깔끔하게 다 먹었지만 매운 쌀국수를 시킨 2명은 좀 남겼습니다. 오늘 처음 먹어서인지 엄청 맵다고 하고 다른 직원한테도 물어봤는데 오늘따라 더 매웠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가끔가다 밑반찬을 돈을 주고 먹어야 되는 것도 있던데 여기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양파절임이나 이런 밑반찬은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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